2007년 02월 06일
blurred vision
1.
아인슈타인 이전시대 과학자들은 <빛을 파동>이라고 생각했다.
파동은 매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상대성 이론이 등장하기 전의 상식이었다.
그리고 당시의 과학자들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빛의 매질을 '에테르'라고 불렀다.
태양에서 나온 빛은 우주 공간을 지나 지구까지 온다.
결국 에테르의 존재를 믿는다면, 태양과 지구 사이의 우주 공간은 에테르로 가득차 있다는 소리가 된다.
또 지구는 태양 둘레를 돌고 있기 때문에 지구는 에테를 속을 돌진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바람이 없는 날에도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자전거가 멈추어 있는 공기를 거슬러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에테르 속을 나아가고 있는 지구는 어떨까?
지구도 '에테르 바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에테르 바람의 '저항'으로 인해, 지구같은 천체는 결국 그 운동을 멈추게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사실과 다르다.
그러나 참으로 어처구니 없게도 당시의 과학자들은 이런 결론을 내렸다.
'에테르가 존재해도 지구 같은 물체에는 아무런 저항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2.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
<캠브릿지 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열되어
있는가 하는것은 중요하지 않고, 첫번째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나머지 글자들은 완전히 엉망진창의 순서로 되어 있을지라도
당신은 아무 문제없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냐하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는 것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 이전시대 과학자들은 <빛을 파동>이라고 생각했다.
파동은 매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상대성 이론이 등장하기 전의 상식이었다.
그리고 당시의 과학자들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빛의 매질을 '에테르'라고 불렀다.
태양에서 나온 빛은 우주 공간을 지나 지구까지 온다.
결국 에테르의 존재를 믿는다면, 태양과 지구 사이의 우주 공간은 에테르로 가득차 있다는 소리가 된다.
또 지구는 태양 둘레를 돌고 있기 때문에 지구는 에테를 속을 돌진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런데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바람이 없는 날에도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자전거가 멈추어 있는 공기를 거슬러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에테르 속을 나아가고 있는 지구는 어떨까?
지구도 '에테르 바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에테르 바람의 '저항'으로 인해, 지구같은 천체는 결국 그 운동을 멈추게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사실과 다르다.
그러나 참으로 어처구니 없게도 당시의 과학자들은 이런 결론을 내렸다.
'에테르가 존재해도 지구 같은 물체에는 아무런 저항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2.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
<캠브릿지 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열되어
있는가 하는것은 중요하지 않고, 첫번째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나머지 글자들은 완전히 엉망진창의 순서로 되어 있을지라도
당신은 아무 문제없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냐하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는 것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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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은글을 두번써놨나 하시는 분들은..첫 문단과 둘째 문단을 다시 비교 해보시면 됩니다.
사람들은 결국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만 이 세상을 보고 있다는 것.
Now I wonder what else I've been blind to in my life.
Now I wonder what else I've been blind to in my life.
# by | 2007/02/06 23:13 | around me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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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맞는 말이라는거...
그래서 세상을 초월한 초인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다는거 ㅋㅋ -> 갑자기 초인이라 넘 쌩뚱 --;;
그런 사람들은 일단 gift의 용량자체가 다르쟎어.
게다가 아무리 뛰어난 직감(지식+추측이라고 numb3rs에서 그러더군 ㅎㅎ)을 지니고 있다고 해도,
인생의 모든 면에서 그럴수는 없어.(;;그렇지 않을까?ㅎㅎ;;)
집중력의 한계는 누구에게나 있는법...
어느 하나에 과한 에너지를 쏟으면, 다른 건 자연히 놓치게 되어 있다구.
-> 결론: 사람은 누구나 비슷하게(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바보다.
왠지 위로가 되지 않아? 푸힛
뭐...모르면 모르는 대로 사는게 편하긴 할건데...
많이 알면 나도 모르게 귀찮은 일이 많아진다는...ㅋㅋㅋ
뭐 아무래도 많이 알아가는게 전체적으로도 발전은 발전이겠죠.
모르면 모르는대로 편한건 사실이긴 할텐데요 ^^
그게..잘못 생각하고 있다가, 나중에 진실과 맞닥뜨리면 아주 기분이 씁쓸하쟎아요.ㅋ
관심이 없는 일이면 모를까..
관심이 있고, 알고자 하는 일이라면 최대한 온전한 모습을 보는게 여러모로 좋은 것 같긴 해요.
왜 같은 글을 두번 썼나 하는 분들에 속하네여...
동상이몽이라 해야하나...어젠 가까운 사람과 서로가 듣고싶은 말만 들었는지
의사소통이 전혀 안되더라고요...난 이걸 강조하고 싶었는데 저것에만 집중하여
화를 내고 ...
저도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내주장이 옳다고 하는데있어 상당한 레벨이라
수련이 필요해요 수련 수련...수련...이젠 알기라도 하니 흠..역시 고통에 의한 성장!!!
믿고싶지 않고 차라리 안 성장해도 좋으니 고통은 제발하는 맘이 강하지만
고통이 사람을 성장시키기도 한다는 거...
방법 있으면 좀 비법누설좀.. ^^
너무 열심히 생각하면 오히려 더 자기세계속으로 빠지는 것 같아요.
그런경우 뭔가를 바꿔보려고 해도 그게 더 잘 안되고요.
걷는데 너무 몰입하다보면, 발 바꾸기가 오히려 더 힘들다고...
어느 책에서 봤더라.. ^^
아무튼 맞는 말인거 같다고 감탄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성장이고 뭐고...난 키 더 크는거 원하지도 않는다고요! ㅜㅜ
그냥 내멋대로 살꼬야~~ ㅜㅜ(<- 요즘 삐뚤모드 흑흑)
설마 키가,,,키가....키가....^-^ㅋ
절 빛의 길로 이끌어 주실 줄 알았건만
내치시는 거에용? 우엥~~
아직까지 저도 어둠의 자식이라고용.....